VOL.01 · ISSUE No.021 · 2026.05.21 (木)
펫보험

펫보험 정보 사이트 — 금감원·협회 비교공시·약관 인용 기준.

CASE 031 · 펫보험

펫보험 보장형 보험료 — 기본형 vs 광범위형 가격 폭 비교

펫보험 보장형 보험료가 기본형과 광범위형 사이에서 얼마나 달라지는지, 2025년 5월 제도 개편 이후 달라진 tier 구조와 실제 보험료 폭을 출처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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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보장형 보험료 — 기본형 vs 광범위형 가격 폭 비교
〔 PLATE 01 〕
펫보험 보장형 보험료 — 기본형 vs 광범위형 가격 폭 비교 — N NaN° / E NaN°

본 글은 2026년 5월 15일 기준, 공시 자료 및 보험 전문 매체 보도를 토대로 정리한 정보성 비교 글이에요. 광고나 추천이 아니며, 실제 가입 시점에는 약관·보험료·보장한도가 달라질 수 있어 손해보험협회 비교공시 사이트(kpub.knia.or.kr) 또는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도입 — 2025년 5월 이후 “보장형”의 의미가 달라졌어요

펫보험 보장형 보험료를 비교하려는 분이 먼저 짚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어요. 2025년 5월 1일을 기점으로 보장형 tier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이전까지는 보상비율 — 50%형, 70%형, 80%형, 90%형 — 이 보장형의 핵심 차이였어요. 비율이 높을수록 보험료도 올라갔고, 그게 곧 기본형과 광범위형의 가격 폭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5월 금융감독원 감독행정 시행 이후, 신규 가입 상품의 보장비율 상한이 70%로 단일화됐어요.1 보장비율이라는 변수가 사실상 사라진 셈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보장형 tier 간 가격 폭을 만드는 건 연간·일일 보장한도, 그리고 특약 조합입니다. 어떤 변수가 어디서 보험료를 끌어올리는지 짚고, 같은 반려동물 조건에서 기본형과 광범위형의 보험료 폭이 출처상 어디까지 보고되는지 단계별로 살펴볼게요.


구 체계 vs 신 체계 — 보장형 tier 구조의 변화

보호자가 구 체계와 신 체계 보험 서류 두 개를 비교하는 모습

2025년 5월 이전과 이후의 보장형 구조는 표로 보면 차이가 한눈에 들어와요.

항목구 체계 (2025년 4월 30일 이전)신 체계 (2025년 5월 1일 이후)
최대 보장비율90% (일부 100%)70% 상한
최소 자기부담금0원 가능 (통상 1만 원)3만 원 이상 의무
최소 자기부담률0~50% 범위30% 이상 의무
갱신·재가입 주기3~5년 (일부 10년 장기 예외)1년 단위만 허용
장기상품최대 만 20세 만기 존재폐지

출처: 뉴데일리 2025년 5월 보도2, 데일리벳1, KB의 생각3

여기서 짚어둘 점은 적용 범위예요. 2025년 5월 1일 이후 신규 가입 계약에만 신 체계가 적용됩니다. 그 이전에 가입한 계약은 계약기간 동안 구 조건이 그대로 유지돼요.2

구 체계에서는 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이 90%까지, 삼성화재는 100% 보상 상품도 제공했어요.4 신 체계에서는 보장비율이라는 tier 변수 자체가 70% 단일값으로 수렴합니다.


신 체계에서 보장형 tier를 가르는 기준 — 한도·자기부담·특약

강아지를 안고 체크리스트를 검토하는 보호자

보장비율이 70%로 통일된 지금, 보험사들은 연간·일일 보장한도특약 구성으로 상품을 차별화해요. 기본형과 광범위형 사이의 보험료 격차를 만드는 핵심 변수가 여기로 옮겨온 셈입니다.

보험사별 현행 주요 보장한도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5

보험사·상품통원·입원 1일 한도수술 1일 한도연간 입·통원 한도
KB 금쪽같은 펫보험최대 30만 원최대 300만 원최대 2,000만 원
현대해상 굿앤굿우리펫보험최대 30만 원최대 250만 원최대 2,000만 원 (프리미엄 플랜)
메리츠화재 펫퍼민트최대 15만 원최대 200만 원1,500만 원 (개정 후)

표에서 “최대”라는 표현이 반복되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같은 보험사 안에서도 어떤 플랜(한도 등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한도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보험료도 달라지거든요. 한도가 높을수록, 그리고 특약을 더 붙일수록 보험료는 올라갑니다.

특약 선택도 보험료 폭에 큰 영향을 줘요. 보험사 다이렉트 가입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주요 특약은 이렇습니다.6

  • 영상진단 특약 (MRI·CT 검사비)
  • 치과·정형외과 질환 특약
  • 배상책임 특약
  • 장례비 특약

그중 영상진단 특약이 결정적입니다. 강아지 MRI·CT 비용은 부위와 병원 규모에 따라 40만~200만 원 이상으로 보고돼요. 이 특약 없이 기본형에 가입한 뒤 고액 영상 검사가 필요하면 전액 자부담이 됩니다.7

자기부담금 설정도 보험료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신 체계에서는 건당 최소 3만 원이 의무이고, 자기부담률도 최소 30% 이상으로 정해져 있어요.1 자기부담금을 높게 설정하면 보험료가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기본형 vs 광범위형 보험료 폭 — 실제 수치와 읽는 법

두 개의 가격표를 강아지 인형 옆에 나란히 비교하는 손

수치가 필요한 분을 위해 가장 구체적인 데이터를 먼저 깔아둘게요.

이지복지(easybokji.com)의 2026년 기준 비교 총정리에서 말티즈 1세 암컷·보상비율 70% 조건으로 보고된 보험사별 월 보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8

보험사월 보험료 (말티즈 1세 암컷·보상비율 70%·기본형 기준)
삼성화재29,827원
DB손해보험33,560원
메리츠화재36,820원
현대해상39,710원
KB손해보험40,061원

이 표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알아둘 단서가 몇 가지 있어요.

첫째, 위 보험료는 비교 정보 사이트(이지복지) 인용값입니다. 보험사 공식 약관 자료가 아니에요.

둘째, 조회 조건이 달라지면 보험료도 달라집니다. 나이·견종·체중·중성화 여부·선택 특약에 따라 수치가 크게 변해요. 위 수치는 말티즈 1세 암컷이라는 특정 조건 산출값입니다.

셋째, 위 보험료는 주계약 또는 특정 한도 플랜 기준 산출값으로 보고됩니다.

광범위 보장형(한도·특약 최대 적용) 보험료는 어떨까요. 같은 매체와 고양뉴스 비교 기사에서 동일 조건(말티즈 1세 암컷·보상비율 70%)에서 한도·특약을 최대로 올린 경우 월 4~5만 원대 견적이 인용됩니다.9 기본형 하단(삼성화재 약 2만 원대~3만 원대)과 비교하면 약 2배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보고예요.

단가법 caveat: 보험사별 광범위형 단위 보험료는 손해보험협회 비교공시에서 단독 수치로 확인되지 않습니다(구 체계 상품 공시 만료). 위 “4~5만 원대 · 약 2배 격차”는 비교 매체 인용값이며, 견종·연령·체중·자기부담금·특약 선택에 따라 폭이 크게 달라져요. 정확한 보험료는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 또는 각 보험사 다이렉트에서 본인 반려동물 정보로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여기서 구조적 배경 하나를 짚어볼게요. 서울 기준 개 초진 진찰료가 최저 3,300원에서 최고 75,000원으로 22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10 동물 의료비의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험료 책정의 정확성은 본질적으로 제한적이에요. 보험사가 발표하는 보험료 수치도 이 불확실성 위에 설계된 값입니다.

손해보험협회 비교공시(kpub.knia.or.kr)에서 보험사별 보장한도와 보험료를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는 JS 렌더링 전용이라 직접 접속해 본인 반려동물 조건으로 시뮬레이션해야 정확한 값이 나와요.


보장형 선택 기준 — 보호자가 실제로 따지는 항목

말티즈를 무릎에 안고 태블릿으로 보험을 비교하는 보호자

가입 전에 80%의 보호자가 상품을 비교하고, 그중 약 30%는 복수 상품을 비교한다는 설문 결과가 있어요.11 그런데 의사결정 과정에서 보호자들이 실제로 우선순위에 두는 항목을 보면, 보험료 자체는 5번째에 놓입니다.

업계 매체 종합 인용 기준 선택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아요.12

  1. 연간·일일 통원 보상 한도 — 수술보다 통원 빈도가 높아 실질 영향이 큽니다
  2. MRI·CT 특약 포함 여부 — 고액 검사에서 자부담 여부를 결정해요
  3. 자기부담금 수준 — 건당 기준금액 + 자기부담률
  4. 갱신 조건 — 다음 해 보험료 인상 폭·재가입 거절 위험
  5. 보험료 자체

마이브라운이 서울·경기 30~49세 반려동물 보호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65%가 병원비를 가장 큰 지출로 꼽았고, 60%는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어요. 가입 동기 1위는 “고액 치료비 발생 시 부담 완화”(57.7%)였습니다.11

가입률 통계도 살펴볼 만해요. 펫보험 인지율은 91.7%에 달하지만, 2024년 상반기 기준 실제 가입률은 1.7%에 불과합니다.13 미가입 이유는 보험료 부담 50.6%, 낮은 필요성 인식 37.4% 순이었어요. 알고는 있되 가입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보험료 부담인 셈입니다.

보호자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보험료 자체보다 보장 내용과 실수령 구조가 더 앞에 놓이는 모습이 드러나요. 가격 폭이 2배라도, MRI 특약 하나가 실제 치료비 차이를 수백만 원 단위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및 흔한 오해

보장형 선택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오해와 후회 패턴을 추려봤어요.

오해 1 — “70% 보장이면 병원비의 70%를 돌려받는다”

2025년 5월 이후 신규 상품 기준, 실수령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1. 청구 금액에서 자기부담금(건당 최소 3만 원) 공제
  2. 남은 금액에서 자기부담률(최소 30%) 추가 공제
  3. 일일 한도·연간 한도 상한 적용

소액 통원 1회당 실수령은 기대보다 상당히 적을 수 있어요.3 “70% 보상”이라는 숫자 그대로를 받는 게 아닌 거죠.

오해 2 — “기본형은 MRI·CT가 당연히 포함된다”

기본형 주계약에 영상진단(MRI·CT)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별도 특약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가입 시점에는 “선택 항목”으로 느껴져도, 실제 MRI가 필요한 상황이 오면 비용이 40만~200만 원 이상이 됩니다.7

오해 3 — “광범위형이면 다 보장된다”

광범위형도 예방접종·건강검진·중성화 수술·치과 스케일링은 기본 제외 항목이에요. 선천적·유전적 질환, 가입 이전 기존 질환도 보장 대상이 아닙니다.14 광범위형 선택 후 “자주 쓰는 항목이 보장 안 된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는 후회 패턴이 이 맥락에서 나옵니다.

기간 중 보장형 변경 가능 여부

계약 기간 내 보장형(플랜) 변경 가능 여부는 각 보험사 약관에 따라 달라요. 일반 손해보험 원칙상 주계약 보장형 자체의 상향·하향 변경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명확한 답은 각 보험사 고객센터 또는 약관에서 직접 확인해야 해요.

2025년 5월 이후 신규 상품은 1년 갱신형이므로, 갱신 시점에 한도·특약 조합을 다시 선택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15 단, 타사로 전환하면 면책기간이 처음부터 재산정돼요. 슬개골탈구 등 특정 질환은 90일, 후지마비 등 별개의 일부 질환은 180일~1년의 대기기간이 다시 시작됩니다.16

기본형 선택 후 자주 나오는 후회

  • MRI·CT 특약 없이 가입 → 고액 검사 발생 시 전액 자부담
  • 입·통원 일일 한도를 넘는 비용이 잦아 실수령이 기대보다 적음
  • 8세 이후 갱신 시 보험료가 크게 오르거나 재가입 거절

이 패턴들은 데일리벳 보호자 설문 및 업계 보도에서 공통으로 지적돼요.11


절차 및 비교 방법 — 가입 전 보장형 간 보험료 직접 비교하는 법

노트북으로 펫보험을 비교하는 남성과 옆에 앉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 정보로 기본형과 광범위형의 보험료 차이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보험사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한도와 특약 조합을 달리 입력하면 보험료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가입 채널 4종

채널특징
보험사 다이렉트 온라인설계사 수수료 미포함 — 일부 비교 매체는 오프라인 대비 약 10% 낮을 수 있다고 보고17
전화(상담사)각 보험사 고객센터
보험설계사 (오프라인 대면)설계사 수수료 포함
간단손해보험대리점 (동물병원·펫샵)2024년 4월부터 허용17

다이렉트 온라인 가입 흐름 (보험사별 유사)6

  1. 반려동물 기본 정보 입력 — 품종·생년월일·성별
  2. 보장형(한도 등급) 선택 + 특약 선택 + 자기부담금 설정 → 즉시 보험료 산출
  3. 계약자 정보 입력 + 고지 의무 이행 (최근 3개월 동물병원 방문 이력)
  4. 청약 완료 → 보험증권 발급

2단계에서 조합을 달리하면서 보험료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본형과 광범위형의 보험료 폭을 직접 체감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비교 공시 활용

  •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 보험사별 보장내용·한도·보상비율을 항목별 표로 비교해요. 직접 청약은 불가하며, 보험사 다이렉트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18
  • 비마이펫(tools.mypetlife.co.kr): 복수 보험사 상품을 1페이지에 나란히 비교하는 민간 서비스예요.19

가입 시 주의해야 할 두 가지

고지 의무 이행: 최근 3개월 내 동물병원 방문 이력을 반드시 고지해야 해요. 미고지 시 추후 보험금 지급 거절 또는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15

면책기간(대기기간) 확인: 가입 즉시 모든 질병이 보장되지는 않아요. 일반 질병은 30일, 슬개골탈구 등 특정 질환은 90일, 후지마비 등 일부 별개 질환은 180일~1년의 대기기간이 있습니다. 동일 보험사에서 갱신하면 면책기간이 초기화되지 않지만, 타사로 전환하면 처음부터 재산정돼요.16

보장형 선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수는 결국 두 가지입니다. MRI·CT 특약을 포함할지, 그리고 연간 한도를 어느 수준으로 설정할지예요. 본인 반려동물 조건으로 보험다모아 또는 보험사 다이렉트에서 두 변수를 바꿔가며 시뮬레이션해 보시면, 기본형과 광범위형의 보험료 폭이 본인 케이스에서는 얼마나 벌어지는지 직접 가늠해 볼 수 있어요.

Footnotes

  1. 데일리벳 — 금감원 펫보험 1년 단위 상품 전환·자기부담 30% 의무화 (dailyvet.co.kr) 2 3

  2. 뉴데일리 — 개편 후 보장 축소·시행일 2025년 5월 1일 (biz.newdaily.co.kr) 2

  3. KB의 생각 — 2025년 5월 펫보험 개편 핵심 (kbthink.com) 2

  4. 보험저널 — 주요 펫보험 보장·혜택 비교 (insjournal.co.kr)

  5. 대한금융신문 — 보험사별 펫보험 혜택 비교 (kbanker.co.kr)

  6. DB손해보험 다이렉트 공식 메인 (directdb.co.kr) — 가입 절차는 반려동물 정보 입력 → 보장·특약 선택 → 보험료 조회 흐름으로 구성 2

  7. 데일리벳 — 10개 펫보험 주요 특징·가입 유의사항 비교 (dailyvet.co.kr) 2

  8. 이지복지 — 2026 펫보험 비교 총정리 (easybokji.com)

  9. 광범위형 견적 수치 인용 — 뱅크샐러드 펫보험 가격 비교 (banksalad.com), 이지복지 2026 비교 총정리, 고양뉴스 BEST 4 비교 기사 (goyangnews.co.kr)

  10. 글로벌이코노믹 — 펫보험 가성비 문제·미가입 이유 설문 (2024.03) (g-enews.com)

  11. 데일리벳 — 마이브라운 300명 보호자 설문 (dailyvet.co.kr) 2 3

  12. 업계 매체 종합 인용 — 데일리벳·KB의 생각·뱅크샐러드·이지복지 등 펫보험 비교 매체에서 공통적으로 다루는 항목 순서를 종합한 것이며 단일 출처 통계는 아닙니다.

  13. 스타트업투데이 — KB경영연구소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인용 (startuptoday.co.kr)

  14. 바이트미 — 보장 제외 4가지(예방접종·유전질환·기존질환·행동·미용) (biteme.co.kr)

  15. 보험저널 — 펫보험 개편 자기부담 30% 인상·1년 갱신 상세 (insjournal.co.kr) 2

  16. 뱅크샐러드 — 일반보험 면책기간 안내 (banksalad.com) 2

  17. 뱅크샐러드 — 펫보험 비교 (가입 채널·다이렉트 가격 차이) (banksalad.com). 단, “오프라인 대비 약 10%“는 보험사·금감원·손해보험협회 공식 공시가 아닌 비교 매체 인용값이므로 실제 보험료 차이는 보험사별·상품별·시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2

  18. 보험다모아 — 반려동물보험 비교 공시 항목 및 보장 구조 (e-insmarket.or.kr)

  19. 비마이펫 — 펫보험 비교 서비스 (tools.mypet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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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Q.01 기본형과 광범위형(고보장형)의 보험료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이지복지 2026년 비교 기준으로 말티즈 1세 암컷·보상비율 70%·동일 견종 조건에서 기본형은 보험사별로 월 2만 9천 원~4만 원대로 보고됩니다. 한도·특약을 최대로 올린 광범위 보장형은 같은 조건 기준 월 4~5만 원대 견적 사례가 인용되며 기본형 하단(2만 원대)과 대비하면 약 2배 격차가 나타납니다. 단 이 수치는 비교 매체(이지복지·고양뉴스) 인용값이고 공시 자료에서 보험사별 광범위형 단위 보험료는 확인되지 않아, 나이·견종·체중·특약 선택에 따라 폭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Q.02 MRI·CT 검사비는 기본형에서 자동으로 보장되나요?
기본형 주계약에 MRI·CT 검사비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별도 영상진단 특약으로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 상태에서 강아지 MRI·CT 비용(부위·병원 규모에 따라 40만~200만 원 이상)이 발생하면 전액 자부담이 됩니다. 가입 전 약관에서 특약 포함 여부를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출처: 데일리벳 비교 기사)
Q.03 70% 보장이면 병원비의 70%를 돌려받는 건가요?
그건 흔한 오해예요. 2025년 5월 이후 신규 상품은 자기부담금(건당 최소 3만 원)과 자기부담률(최소 30%)을 먼저 공제하고, 일일 한도·연간 한도 상한까지 적용한 뒤 나머지를 보상합니다. 소액 통원 1회당 실수령은 기대보다 적을 수 있어요. (출처: KB의 생각 펫보험 개편 안내)
Q.04 보험 기간 중 기본형에서 광범위형으로 변경할 수 있나요?
계약 기간 내 보장형 변경은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2025년 5월 이후 신규 상품은 1년 갱신형이라, 1년 후 재가입 시점에 한도·특약 조합을 다시 선택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단 타사로 전환하면 면책기간이 처음부터 재산정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뱅크샐러드 면책기간 안내, 보험저널)
Q.05 예방접종·스케일링·중성화 수술은 광범위형에서 보장되나요?
보장형 등급과 무관하게 예방접종·건강검진·중성화 수술·치과 스케일링은 기본 제외 항목입니다. 광범위형을 선택해도 이 항목들은 보장 대상이 아니에요. 가입 전 제외 항목 목록을 약관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출처: 바이트미, 뱅크샐러드)
Q.06 슬개골 탈구는 가입 직후부터 보장되나요?
슬개골탈구를 포함한 특정 질환은 가입 후 90일의 대기기간(면책기간) 조항이 있어, 그 기간이 지나야 보장이 시작됩니다. 후지마비 등 일부 별개 질환은 더 길게 180일~1년의 대기기간이 적용되기도 해요. 기본형·광범위형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타사로 전환 가입하면 면책기간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출처: 뱅크샐러드 면책기간 안내)
EDITORIAL · 편집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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